History

통영의 작은 출판사 남해의봄날이 쌓아온 시간을 소개합니다.

2018

봄. 더 넓어진 봄날의책방에서 원데이 클래스, 교육 프로그램, 북클럽, 봄날이 사랑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하고 풍성한 책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봄날스토어를 열어 봄날의책방이 큐레이션한 꾸러미와 자체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

봄.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출간, 영국 BBC 등 여러 언론이 주목하며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일본, 프랑스, 대만 등 세계 곳곳에 판권 수출이 진행 중입니다.


 


봄. 5월 25일 남해의봄날이 첫 책을 낸 이래 출판사의 만 다섯 살 생일을 맞아 온오프라인의 크고 작은 서점과 특별전을 선보였습니다. 매해 다섯 권씩 총 스물다섯 권의 책을 펴냈고, 여섯 명의 식구가 함께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여름. 서울국제도서전에 남해의봄날과 봄날의책방 두 개의 부스로 초대받아 처음으로 참가해 수많은 독자를 만나고, 독자가 뽑은 우수 참가사 3등에 뽑혔습니다. 늦은 여름에는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특별판을 한정 출간했습니다. 

겨울. 3년간 2000여 명이 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밤을 보냈던 북스테이 봄날의집 문을 잠시 닫고 새 단장을 해 전체 공간이 봄날의책방으로 변신했습니다. 더 풍성한 북큐레이션과 문화예술이 스며 있는 책 공간으로 동네 이웃은 물론 통영을 찾는 여행객들과 새로운 책문화를 나눕니다.

겨울. <젊은 만화가에게 묻다>, <젊은 소셜벤쳐에게 묻다>를 출간 ‘어떤 일, 어떤 삶’ 시리즈로 독자를 만났습니다.

2016

봄. 남해의봄날이 자리한 정겨운 마을 통영 봉수골 이웃들과 함께 마을신문 ‘봉수골 꽃편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름. 세 번째 번역서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을 출간하며 이시바시 다케후미 저자를 초청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서점인들과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가을.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10개의 북스테이가 연대한 네트워크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가을.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을 출간하며 6개월간 전국 30여 개 도시에서 50여 회의 릴레이 책빵 북콘서트를 열어, 저자와 성심당 빵이 수많은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겨울. 2014년부터 통영길문화연대와 함께 시작한 ‘통영 예술가의 길’ 프로젝트를 장인지도, 문학지도, 공연지도 3종 세트로 완성하고, 더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 <통영을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예술 기행>으로 펴냈습니다.


 

2015

여름.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출간 기념으로 전국 12개 책방을 순회하며 약 800여 명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겨울. 조선, 한겨레, 매경, 프레시안에서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를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2014

가을. <누가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책이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제1회 평화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가을. 동네 건축가와 동네 출판사가 이웃한 지역 예술가와 함께 만든 북스테이 봄날의집, 엄선한 책과 지역의 문화예술 상품을 판매하는 봄날의책방을 열었습니다.


 

2013

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책 ‘로컬북스’ 시리즈를 새로이 펴내기 시작하며 처음으로 통영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열었습니다.

여름. 전국 5백여 출판사들이 응모한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에 <가업을 잇는 청년들>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

여름. 첫 책 <행복한 열 살, 지원이의 영어 동화>를 출간하며 출판사로 신고식을 마쳤습니다.

겨울. 남해의봄날이 펴낸 두 번째 책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가 제53회 한국출판문화대상 편집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많은 언론과 독자,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1

봄. 서울 홍대 앞에서 스토리텔링 컴퍼니를 운영하던 정은영 대표가 통영에서 스토리텔링 전문 기획 편집 회사 남해의봄날을 시작했습니다.

겨울. 동네 건축가 강용상 대표와 남해의봄날이 통영거북선호텔의 공간 스토리텔링 작업을 진행, 생생한 통영의 문화와 이야기를 구석구석에 담아냈습니다.


 

2018


봄. 더 넓어진 봄날의책방에서 원데이 클래스, 교육 프로그램, 북클럽, 봄날이 사랑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하고 풍성한 책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봄날스토어를 열어 봄날의책방이 큐레이션한 꾸러미와 자체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


봄.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출간, 영국 BBC 등 여러 언론이 주목하며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일본, 프랑스, 대만 등 세계 곳곳에 판권 수출이 진행 중입니다.


2016


봄. 남해의봄날이 자리한 정겨운 마을 통영 봉수골 이웃들과 함께 마을신문 ‘봉수골 꽃편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름. 세 번째 번역서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을 출간하며 이시바시 다케후미 저자를 초청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서점인들과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가을.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10개의 북스테이가 연대한 네트워크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www.bookstaynetwork.com

가을.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을 출간하며 6개월간 전국 30여 개 도시에서 50여 회의 릴레이 책빵 북콘서트를 열어, 저자와 성심당 빵이 수많은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겨울. 2014년부터 통영길문화연대와 함께 시작한 ‘통영 예술가의 길’ 프로젝트를 장인지도, 문학지도, 공연지도 3종 세트로 완성하고, 더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 <통영을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예술 기행>으로 펴냈습니다.



2015


여름.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출간 기념으로 전국 12개 책방을 순회하며 약 800여 명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겨울. 조선, 한겨레, 매경, 프레시안에서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를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2014


가을. <누가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책이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제1회 평화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가을. 동네 건축가와 동네 출판사가 이웃한 지역 예술가와 함께 만든 북스테이 봄날의집, 엄선한 책과 지역의 문화예술 상품을 판매하는 봄날의책방을 열었습니다.


2013


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책 ‘로컬북스’ 시리즈를 새로이 펴내기 시작하며 처음으로 통영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열었습니다.

여름. 전국 5백여 출판사들이 응모한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에 <가업을 잇는 청년들>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


여름. 첫 책 <행복한 열 살, 지원이의 영어 동화>를 출간하며 출판사로 신고식을 마쳤습니다.

겨울. 남해의봄날이 펴낸 두 번째 책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가 제53회 한국출판문화대상 편집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많은 언론과 독자,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1


봄. 서울 홍대 앞에서 스토리텔링 컴퍼니를 운영하던 정은영 대표가 통영에서 스토리텔링 전문 기획 편집 회사 남해의봄날을 시작했습니다.

겨울. 동네 건축가 강용상 대표와 남해의봄날이 통영거북선호텔의 공간 스토리텔링 작업을 진행, 생생한 통영의 문화와 이야기를 구석구석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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