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서울국제도서전 ‘서점의 시대전’ ‘책의 발견전’
    올해로 제23회를 맞은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국내외 출판사들과 작가들을 주축으로 책을 소재로 한 다양한 기획전을 보여주고 있다. '확 바뀌었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이번 도서전에는 남해의봄날도 창립 이래 처음으로 5일간의 여정에 참여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서점의 시대전’을 통해 통영의 동네서점인 '봄날의책방'을 소개했고, ‘책의 발견전’을 통해서는 ...
  • 제7차 세계 RCE총회 그린맵 전시
    세계 곳곳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모색하는 UN 산하 단체 RCE(Regional Center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제7차 세계 RCE총회가 통영에서 열렸다. 세계 총회의 일환으로 열린 그린맵Green Map 전시를 남해의봄날과 CSI가 함께 기획•제작 했다. 그린맵은 우리 동네의 지키고 싶은 이야기, 미래에도 지속되길 바라는 문화를 담은 지도로, 남해의봄날은 지역의 삶이 세...
  • i-design 어린이 감정 디자인전
    어린이 컨텐츠 시장이 열풍처럼 창의력과 상상력에 집중하던 2000년대 중후반. 아이들의 사고 과정에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더 근원적인 부분부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고민에서 어린이감정디자인전은 시작했다.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함께 디자이너의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들이 탄생했다. 기쁨방, 눈물방, 사랑방, 화방, 평...
  • Design Road 홍대前
    더갤러리를 공동 운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일은 더갤러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찾는 것이었다. 홍대앞은 많은 디자인 회사와 독립 디자이너들이 활동하고 있는 창조적인 공간이지만 그들의 창작물을 제대로 보여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기회도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2009년 더갤러리를 디자인 전문 갤러리로 리뉴얼하고 그 연장선 상에서 기획전을 준비했다. 한국 디자인의 역...
  • 핸드메이드 디자인마켓 수작걸다
    언젠가부터 홍대앞의 작은 작업실들이 하나 둘 사라졌다. 더갤러리의 2011년 기획전 ‘수작걸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갖고 활발히 활동해온 소규모 창작자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작가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수작들이 제 빛을 맘껏 선보이고,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품격의 전시와 디자인마켓을 결합했다. 색감, 디테일, 소재, 스토리라는 네 가지 테마로 나눠 각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