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숲으로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북스테이 네트워크
    템플스테이, 한옥스테이 등 그곳만의 문화를 즐기고 누리는 문화체험형 숙박이 늘어나고 있다. '북스테이Bookstay'는 2015년 출간한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에서 처음 소개된 개념으로, 단순히 책이 많은 공간에서 하룻밤을 묵는 것이 아니라 책을 중심으로 그 지역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시작되었다. 1만 3천 권의 ...
  • 이웃들과 만드는 마을신문 <봉수골 꽃편지>
    남해의봄날이 자리잡은 봉수골은 미륵산 등산로 입구로 이어진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전혁림 미술관과 한빛문학관, 출판사와 봄날의책방, 오래 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찜 골목의 식당들과 새로 자리 잡기 시작한 아기자기한 찻집, 터줏대감 어르신부터 동네 꼬마들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공간의 이야기가 어우러지고 있다. 우리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봉수골을 삶터로 ...
  • 통영 예술가의 길 03_ <공연지도 公演之道>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통영은 봄이면 국제음악제, 여름이면 연극예술축제가 펼쳐지는 공연예술 축제의 장이다. 통영오광대, 승전무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전통공연의 맥이 여전히 살아 숨쉬며 후손에게 전해지고 있고, 전세계의 음악인들의 작곡가 윤이상의 작품의 모태가 되었다는 통영의 자연환경을 찾고 있다. 한국 음악영화의 발달에 기여한 작곡가 정윤주와 희곡...
  • 통영 예술가의 길 02_ <문학지도 文學之道>
    한국 현대 문화예술계의 거장들이 태어나고 활동한 예향 통영. 특히 청마 유치환, 초정 김상옥, 대여 김춘수, <토지>의 작가 박경리까지 무수한 문인들이 탄생한 한국 문학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하늘과 한 빛깔을 이루는 바다, 옹기종기 섬들이 이웃한 아름다운 자연은 문학 작품 속 배경이 되고, 상상력의 원천이 되었다. 통영에서 태어난 이들뿐만 아니라, 정지용,...
  • 봄날의책방 에디션 상품
    남해의봄날이 운영하는 봄날의책방에서는 남해의봄날이 직접 고른 좋은 책 이외에도 다양한 아트 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책방을 운영하며 동네 주민에서부터 관광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책방을 방문한 사람들이 기념으로 소장할 만한, 통영이라는 지역의 특색이 드러나는 디자인 상품이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통영의 색이 담뿍 묻어나는 ...
    • 2005.10 한솔 40년 사사 콘텐츠 기획•편집_Steve Award 수상
    • 2005.10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빛光 고을州> 스토리북 기획.제작
    • 2007.05~ OCI 애뉴얼 리포트 첫호 제작. 이후 4년간 기획. 제작
    • 2007.12 신사고 좋은 책 다큐신문 기획.제작
    • 2007.12~ 현대카드 블랙. 레드 가이드북 기획.제작
    • 2008.02~2010.03 ING생명 사보 기획.제작
    • 2009~2010 이화여대<이화로>매거진 기획. 제작
    • 2008.10 KIDP <Korea´s Next Generation Design Leaders>기획.제작
    • 2009.01~10 한국 해비타트 브랜드 스토리텔링 컨설팅
    • 2008.12~ 비자카드 go with Visa 애드버토리얼 기획. 제작
    • 2010.05 호암재단 <호암상20년> 백서 기획.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