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남해의봄날은 콘텐츠를 담는 가장 아름다운 그릇, 책으로 소통합니다

봄날이 사랑한 작가인생은 둘이서 맘보


지금,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인생 그림책! 


홀로 춤을 추던 내가, 당신을 만나 듀오를 꾸리고

그렇게 서로의 스텝에 맞추어 우리는 함께 인생이라는 무대를 누비기 시작했지!

삶이라는 변덕스러운 박자를 따라 정신없이 뛰고 날아올랐던 그 모든 순간을

너는 기억하니?



<저/역자 소개>

그림 & 시나리오 웨이 미닥

이 책의 그림과 시나리오를 쓴 웨이 미닥은 스트라스부르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작가-삽화가입니다.

글 오렐 아리마 

오렐 아리마는 앙굴렘에서 만난 웨이 미닥의 그림에 매료되어 이 책의 글 작업을 맡았습니다.

번역 양영란

번역을 맡은 양영란은 다양한 프랑스 도서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번역서로는 <인생은 소설이다>, <아가씨와 밤>, <미국의 상페>, <계속 버텨!>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인생이 춤이라면, 

모든 인간 관계는 둘이서 함께 추는 춤은 아닐까?

<인생은 둘이서 맘보>는 유럽에서 삽화가로 활동하는 웨이 미닥의 첫 책으로,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젊은 인재 콘테스트에서 선정되어 주목 받은 작품이다. 인생을 춤에, 관계를 ‘듀오’에 빗댄 이 작품은 아주 심플해 보이지만, 삶과 죽음, 자아와 관계, 인생과 예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게 만든다. 국경과 언어에 상관없이 마음으로 가 닿는 음악처럼, 이 그림책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이 만국 공통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를 병기하여 막 프랑스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익할 것이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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